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에조선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흡족한 카드로 여긴 한미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에조선해양플랜트과가 있었기에 가능한 기획이었다는 평이다.
그러나 정부출범할 때마다 부처조직개편이 거론될 경우, 특정부처에서 산업부의.
않아 입직을 앞둔 예비 사무관들도 기피하는 셈이다.
해수부도 북극항로 등 각종 국정 과제 추진은 물론, 2차관제 도입과조선해양플랜트과이전 등 조직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그 어느 때보다 우수한 인재가 필요하지만, 이들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앞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일본에서도 조선업과 해운이 합쳐진.
오랜 고민과 전략이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명칭은 산업부조선해양플랜트과김 모 과장과 이 모 팀장 등 실무진의 오랜 협의 끝에 탄생했습니다.
관세 협상에서 중요한 카드로 제시할 한미조선협력의.
정치적 선물까지 안겨주겠다는 고도의 계산이 깔린 제안이었다.
마가에 착안한 마스가란 명칭의 작명은 산업통상자원부조선해양플랜트과실무진들이 만들었다.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밝힌 해수부 운영 청사진과도 맥을 같이 한다.
전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조선해양플랜트과이전, 수산 분야를 담당할 2차관 제도 도입 등을 제시하며 해수부 권한과 기능 확대를 주장한 바 있다.
대표 정치 구호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에 조선업(shipping)을 더해 만들어진 마스가는 산업통상자원부조선해양플랜트과실무진이 오랜 협의 끝에 만들어낸 이름으로, 실무진은 한미조선협력 사업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구호를 만들어내는.
제치고 선택된 트럼프 맞춤형 '마스가'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명칭은 산업부조선해양플랜트과김의중 과장과 이디도 팀장 등 실무진의 오랜 협의 끝에 탄생했다.
관세 협상에서 중요한 카드로 제시할 한미조선협력의 내용을.
김 장관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산업부에 조선업 협력과 관련한 자료를 만들 것을 지시했고, 산업부조선해양플랜트과가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에 미 협상단을 물론 트럼프 대통령도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Great Again)라는 이름을 붙인 수십조원 규모의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를 제안한 것이 큰 성과를 낸다는 평이다.
이는 산업부조선해양플랜트과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 제안을 미측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